[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SBS 새해 첫번째 신규 프로그램 '자식방생 프로젝트-합숙맞선'의 MC가 공개됐다. 서장훈-이요원-김요한이 결혼계(?) 막강 MC 군단으로 뭉쳐 '결혼'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어머니와 자녀가 함께 달려가는 5박 6일의 이야기들을 전한다.
不仅是一场生日演唱会的幕后纪实,更是一段向内探寻的诚真旅程。这是关于25岁何浩楠的一次坦诚自述,也是一段关于成长的共同见证。谨以此片祝愿25岁的何浩楠:所思皆所愿,所愿皆所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