處境劇的御用監製羅鎮岳已經準備開拍新一套處境劇,暫定叫《愛.回家之開心速遞》,「過往的處境劇都是以家庭為主,今次當然不例外啦。而故事除了家庭,因為網購現在都好hit,就會講到一間百貨公司,入面開設的網購部,是從這裏開展出來的故仔。」
80年代的香港蛟龙城寨,黑帮横行、警界腐败。城寨里唯一的大学生何初三,原本只想奋力读书、离开这片泥淖,却因黑帮的计画,被副堂主夏六一强行拉入局中。随着阴谋与权力暗潮汹涌,两人从被迫合作到并肩复仇,一个是腹黑深情的金融操盘手,一个是野性温柔的黑道红棍,在这座无法无天的城寨里,他们在黑白边缘相爱,能为对方杀出一条生路?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진희가 본격 컴백 활동에 나선다.7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진희는 KBS 새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박진희는 1996년 드라마 '스타트' 이후 '행복을 만들어드립니다', '싱싱 손자병법', '미우나 고우나', '카이스트', '비단향꽃무', '돌아와요 순애씨', '쩐의 전쟁', '아직도 결혼하고 싶은 여자', '자이언트', '구암 허준', '리턴', '태종 이방원'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해왔다.2022년 '태종 이방원'에서 원경왕후 민씨 역을 맡은 이후 '술꾼도시여자들2', '7인의 부활' 특별출연으로 꾸준히 활동해왔다. 또한 최근에는 교양·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약해왔고, 환경 보호에 힘쓰는 '에코...